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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솔로 활동 계획, “박진영 13년만에 올인” 출격 준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19:32
[사진 중앙포토]




 



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3년 7개월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선미는 오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또 이에 앞서 이달 중순 솔로 데뷔를 알리는 첫 앨범을 발매하고, 쇼케이스 등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Mnet측은 ‘엠카운트다운’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대해 "아직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Mnet 관계자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선미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와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인 날짜가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JYP 측 역시 아직 최종적인 컴백 일정이나 음반 내용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JYP측은 “선미가 솔로 가수로 컴백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선미는 박지윤의 ‘성인식’ 이후 박진영이 13년 만에 처음으로 춤, 안무, 뮤직비디오, 의상 등 모두 올인한 여자솔로 댄스퍼포먼스 가수로 출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미는 지난 2010년 1월 대학 진학을 위해 원더걸스를 탈퇴한 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검정고시를 통해 2011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입학했다. 그동안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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