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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차돌박이 라면 "라면 먹으려 고기까지 구워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18:25
강호동 차돌박이 라면 [사진 일간스포츠, SBS 캡처]




 

‘강호동 차돌박이 라면’.



‘짜파구리’를 이은 라면계 새로운 혁명이 일어날까. 강호동이 선보인 ‘차돌박이 라면’이 라면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대한민국 면요리 대가들이 이색 레시피를 선보이는 ‘누들킹 2탄’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평소 즐겨 먹는 ‘차돌박이 라면’ 조리법을 공개했다. 강호동은 차돌박이 라면에 대해 “맛이 기가 막히다”라며 자신의 레시피를 자랑했다.



‘강호동 차돌박이 라면’은 우선 차돌박이를 굽고, 구운 차돌박이를 끓는 물에 데쳐 기름기를 빼준다. 이후 라면에 넣고 끓이면 완성된다.



네티즌들은 “강호동 차돌박이 라면, 당장 만들어 먹어야겠다”, “강호동 차돌박이 라면, 이런 정보 너무 좋아요”, “강호동 차돌박이 라면, 라면 먹으려고 고기까지 구워야 한다니 좀 귀찮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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