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부 빚더미 대학생 구제, 대학생 5명 중 1명 빚더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17:13
[정부 빚더미 대학생 구제, JTBC 보도영상]




 

‘정부 빚더미 대학생 구제’.



정부가 빚더미 대학생 구제에 나섰다. 5일 금융위원회와 교육부는 한국장학재단법을 개정해 학자금 대출의 채무 조정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학생 5명 중 1명이 등록금 마련을 위해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며 이들 중 상당수가 연 20%가 넘는 고금리 대출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위 등은 한국장학재단이 보유한 학자금 대출 연체 채권 중 약 115억원 규모를 국민행복기금이 사들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 일반 학자금 대출을 연체한 지 3개월 이상 된 졸업생에게도 한시적 특별상환 유예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정부 빚더미 대학생 구제 방안에 네티즌들은 “정부 빚더미 대학생 구제 실질적 도움됐으면”, “대학생 5명 중 1명이 대출받는 상황, 정부가 빚더미 대학생 구제에 당연 나서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