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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친분 과시, "이보영 다음달 결혼인데…"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15:47
[이종석 이보영 친분 과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 이보영 친분 과시’



이종석이 이보영과의 드라마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종석은 최근 종영한 SBS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연상연하 커플 연기를 선보인 이보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종석은 “드라마 촬영할 때 이보영이 아침마다 도시락을 싸줬다”고 밝혔다. 이어 “메뉴는 매일 다르다. 김밥, 볶음밥, 일반식도 있었다”라며 “직접 싸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이보영의 도시락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이종석은 “누나가 요즘 ‘이종석 누가 키웠다고?’ 이렇게 물어보신다”고 덧붙였다. 이보영의 도시락에 어떤 보답을 하는지 묻자 이종석은 “요즘에는 발마사지를 해드린다”고 말해 두 사람이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이종석 이보영 친분 과시에 팬들은 “두 사람의 사이가 정말 친해보인다”, “이종석이 발마사지 해주면 정말 행복하겠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일부 팬들은 이보영이 다음달 배우 지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을 언급하며 “이종석 이보영 친분과시 이거 실수하는거 아닌가”, “이종석 이보영 친분과시 지성이 보면 질투하겠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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