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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의자 댄스, 아무 음악이나 달라더니 '화끈한 무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15:13
유이 의자 댄스 [사진 일간스포츠, SBS 캡처]




 

‘유이 의자 댄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화끈한 의자 댄스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는 멤버들이 ‘자작곡 만들기’ 미션으로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 이단옆차기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출연자들은 각자 자신의 장기를 보여주기 위해 애썼다. 오디션장에 들어선 멤버들은 긴장한 모습으로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눈길을 끈 것은 유이의 무대다. 그는 “술을 마시고 자주 부르는 노래”라며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선곡했다. 노래 초반 음이탈 실수를 해 아쉬워했다. 하지만 이를 만회하고자 그는 댄스를 선보였다. “아무 음악이나 달라”고 자신감을 보인 유이는 현장에 있던 의자를 즉흥적으로 가지고 나와 춤을 췄다. 늘씬한 몸매와 섹시한 몸짓이 춤을 더욱 화려하게 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만점으로도 부족한 무대”란 극찬을 받은 유이는 다이나믹듀오에게 캐스팅됐다.



네티즌들은 “유이 의자 댄스, 역시 기럭지가 기니깐 보기 좋네요”, “유이 의자 댄스, 저런 춤은 어떻게 추는 건지 신기하다”, “유이 의자 댄스, 역시 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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