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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성빈 질투 "아빠 하지마" 버럭, 성동일도 "언제 봤다고…"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12:40
[준수 성빈 질투, MBC ‘일밤-아빠 어디가’]
 

‘준수 성빈 질투’.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준수가 성빈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4일 방송에선 형제 특집 2탄이 공개됐다. 이번 특집에는 고정 출연 중인 아이들을 뿐 아니라, 평소 아빠와 여행하고 싶었던 다른 형제들까지 합류했다. 배우 성동일의 둘째 딸 성빈과 전 아나운서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둘째 아들 송지욱이 이번 여행에 추가로 합류했다.



특히 성빈은 여자 아이답지 않게 털털하고 화끈한 성격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또 사교성도 뛰어나 처음 만난 다른 아빠들과도 금세 친해지는 모습이었다. 성빈은 이종혁에게 안기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여기서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질투심이 드러났다. 준수에게는 성빈이가 자신의 아빠에게 안겨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속상했기 때문이다.



결국 준수는 이종혁을 향해 “아빠, 하지마!”라고 외쳤고, 이종혁은 “왜? 질투나?”라고 정곡을 찔렀다. 그러자 준수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끄덕여 주위를 웃게 했다.



이종혁에 올라타 매달리는 성빈의 모습에 성동일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성동일은 “언제 봤다고 그래 오늘 처음 봤잖아”라고 말하며 당황했다.



준수가 성빈이를 질투하자 네티즌들은 “준수 성빈이 질투났나봐, 아빠를 사수하려는 모습 귀엽다”, 준수 성빈 질투, 사랑스러운 질투다”, “준수 성빈 질투, 성빈이 정말 마성의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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