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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격파' 때문에 웃음거리 된 태권도 사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11:48
















‘격파왕’으로 불리는 태권도 사범이 민망한 격파로 웃음거리가 됐다.



5일 팝뉴스가 소개한 ‘민망한 격파’ 영상에서 파란 도복을 입은 남성은 격파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 남성은 격파 시범에서 민망한 장면이 이어지며 코미디와 흡사한 상황이 연출됐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이 남성은 주먹으로 송판을 격파하려고 했다. 하지만 송판은 요지부동이다. 결국 격파왕은 주먹 대신 발차기를 선택했다.



몇 번의 시도 끝에 송판은 깨졌지만, 날아간 송판이 옆에 있던 소녀의 머리를 향했다.



송판을 맞은 소녀는 대성 통곡했고,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이 남성은 코미디 같은 상황에서도 계속 격파에 나선다. 하지만 결과는 썩 좋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이 남성을 두고 ‘민망한 격파왕’ 또는 ‘최악의 격파왕’이라고 부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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