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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원망하는 개, "깨우지 않은 주인, 죽일거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11:21
[주인 원망하는 개, 온라인 커뮤니티]




 

‘주인 원망하는 개’의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인 원망하는 개’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개는 비에 흠뻑 젖어 슬픈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그런데 그 앞에 개가 누웠던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개는 비가 오는 줄도 모르고 바닥에 누워 있다 비를 맞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신을 깨워주지 않은 주인을 원망하는 듯한 개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주인 원망하는 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주인 원망하는 개, 슬픈데 너무 웃겨”, “주인 원망하는 개, 비에 쫄딱 젖은 모습도 귀요미네”, “주인 원망하는 개, 낮잠 자다 웬 봉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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