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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사의 표명, "가정과 육아에 집중" 사직서는 아직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11:02
[사진 중앙포토]
 

‘나경은 사의 표명’.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32) MBC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했다고 5일 스타뉴스가 단독 보도했다. 5일 MBC관계자에 따르면 나경은이 최근 회사에 사직 의사를 밝혔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육아 휴직을 마치고 이달 복귀할 예정이었다.



나경은은 사의 표명에서 가정과 육아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공식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사직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나경은은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06년에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유재석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08년 유재석과 결혼했고, 2010년 아들 지호를 얻었다.





한편 나경은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최일구, 오상진, 문지애 등 올해 MBC를 떠난 진행자는 4명으로 늘어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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