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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폭풍 흡입, "배고파 죽겠어" 여배우의 식욕 '의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5 09:02
[수애 폭풍 흡입, KBS `1박 2일`화면]




‘수애 폭풍 흡입’



KBS ‘1박 2일’에 출연한 배우 수애가 폭풍 흡입 먹방으로 시선을 끌었다.



4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배우 수애와 함께한 ‘바캉스 연구소’ 두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삼겹살을 이용한 요리 대결에서 김종민과 유해진은 수육과 라면을 준비했고, 수애와 차태현은 새싹 삼겹 비빔밥과 삼겹 밑장빼기 요리를 선보였다.



또 주원과 이수근은 삼겹살 꼬치를, 성시경과 엄태웅은 간장 삼겹살 덮밥을 준비했다.



특히 수애는 요리를 마치고 잠시 시간이 생기자 자신이 만든 비빔밥을 폭풍 흡입하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수애는 숟가락에 비빔밥을 잔뜩 올린 후, 입을 한껏 벌려 폭풍 흡입했다. 비빔밥을 털털하게 폭풍 흡입하는 여배우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수애 폭풍 흡입 모습보니 비빔밥 먹고싶다”, “폭풍 흡입하는 모습 보기 좋다”라며 환호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수애 폭풍 흡입 식욕 자극하네”, “수애 배고파 죽겠나봐, 너무 맛있게 먹는다”라며 배고픔을 호소했다.



수애는 과거 드라마 ‘야왕’에서 라면을 폭풍 흡입하는 장면으로 ‘먹방’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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