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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바로크 & 비욘드' 시리즈 여덟 번째 무대 外

중앙일보 2013.08.05 00:38 종합 22면 지면보기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8일 오후 8시 서울 금호아트홀에서 ‘바로크 & 비욘드’ 시리즈 여덟 번째 무대를 꾸민다. 바이올린 김재영·김영욱, 비올라 이승원, 첼로 문웅휘로 이뤄진 평균 나이 25세의 젊은 멤버들은 바흐의 ‘푸가의 기법’ 전곡을 연주한다. 02-6303-1977.



◆제5회 부산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야외 클래식 축제가 6일 오후 8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펼쳐진다.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상곡’, 미셸 쉔베르크의 ‘레미제라블’ 하이라이트를 들려준다. 1899-0048.



◆바이올리니스트 유희승씨가 115년 전통의 빈 폭스오퍼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수석 발탁에 이어 종신단원으로 임명됐다. 빈 국립음대를 나와 최고연주자과정을 마 쳤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신상옥 감독의 멜로 드라마 세 편을 모은 DVD 세트를 내놓았다. 수록작은 ‘어느 여대생의 고백’ ‘동심초’ ‘자매의 화원’이다. 02-3153-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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