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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동생 이다인 "언니 사진이 동생 이름으로 돌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21:30
이유비 동생 이다인 [사진 이유비 트위터 캡처]




‘이유비 동생 이다인’.



배우 견미리의 첫째딸 이유비에 이어 둘째딸 이다인도 연기자에 데뷔한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이 이다인의 외모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된 이다인의 사진은 없는 상태.



이 가운데 일부 매체가 이유비의 사진을 이다인의 이름으로 내보내는 바람에 네티즌 사이에선 혼란이 일었다. “이유비랑 똑같이 생겼네요”, “언니랑 동생이 판박이다”, “그냥 이유비 사진 아닌가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해당 사진은 이유비가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게재한 본인 사진이다. 이것이 동생 이다인의 이름으로 잘못 기재돼 인터넷에 퍼지고 있었던 것. 아직도 많은 네티즌이 사진 속 주인공을 이다인으로 오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이유비 동생 이다인, 안 그래도 너무 똑같이 생겨서 의아했네요”, “이유비 동생 이다인, 정확한 소식만 전해주세요”, “이유비 동생 이다인, 이럴수록 동생 얼굴이 더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배용준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체결, 현재 데뷔를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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