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유비 동생 이다인, 견미리 둘째딸도 데뷔 "세 모녀가 배우"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17:45
이유비 동생 이다인 [사진 일간스포츠]




‘이유비 동생 이다인’.



배우 견미리의 첫째딸 이유비(22)가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둘째딸도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둘째딸 이다인은 최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는 배우 배용준이 대표로 있는 회사다. 현재 김수현·최강희·임수정 등이 속해 있다. 언니 이유비는 싸이더스에 소속돼 있다.



이다인이 엄마와 언니를 뒤이어 연기자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인가에 기대가 모이는 상태다.



네티즌들은 “이유비 동생 이다인, 세 모녀가 연기자라니 신기하네요”, “이유비 동생 이다인, 동생도 엄마와 언니만큼 예쁘겠죠?”, “이유비 동생 이다인, 우월한 유전자의 힘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