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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임지연, 녹화 중 갑상선 혹 발견해 깜짝 놀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15:36
[사진 JTBC]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임지연이 녹화 중 갑상선에서 혹을 발견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임지연은 ‘혈관건강 완전정복 비법’을 주제로 현장에서 직접 혈관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임지연은 갑상선 쪽에 혹이 있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있었기에 더욱 놀랐다. 하지만 걱정할 정도의 혹은 아니라는 의사의 말에 한시름을 놓았다는 후문이다.



4일 저녁 7시 35분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각 과 전문의 10명이 선정한 ‘혈관건강 완전정복 비법 Best 7’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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