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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19금 발언에 신동엽도 당황 "혼전 순결 이해할 수 없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15:16
[사진 JTBC ‘마녀사냥’]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발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36)이 자신만의 연애스타일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의 첫 녹화 현장에서 샘 해밍턴은 “혼전 순결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속궁합이 맞지 않으면 이혼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말해 19금 토크 전문가인 신동엽마저 당황하게 했다.



이어 연인과의 스킨쉽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이 보는 데서 스킨십을 하면 스릴을 느끼기도 한다. 지나치게 적극적인 스킨십을 하는 여자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이 함께 하는 남자들의 여심(女心) 분해 토크 버라이어티 ‘마녀사냥 - 남자들의 이야기’는 2일 밤 11시 JTBC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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