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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지성 결혼, 미리보는 신부 '내 딸 서영이' 모습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14:00
[이보영 지성 결혼, 사진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
 배우 지성(36)과의 결혼 소식을 밝힌 이보영(34)의 드라마 속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보영은 올해 종영된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배우 이상윤과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을 통해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이보영은 심플한 인어라인의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여성미를 과시했다. 목까지 올라오는 망사 레이스로 고급스러움을 살렸고, 단정한 올림 머리 스타일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 이보영은 2011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도 쇄골뼈가 드러나는 튜브탑 웨딩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비즈 장식이 들어간 벨라인 실루엣으로 로맨틱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보영과 지성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로 인연을 맺어 2007년 말 공식 교제를 인정했다. 6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다음달 2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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