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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결혼 계획 "웨딩드레스 말고 전통 한복 입겠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12:30
박지선 결혼 계획 [사진 일간스포츠]
 

‘박지선 결혼 계획’



웨딩드레스가 아닌 한복을 입고 결혼하겠다는 이 여자. 개그우먼 박지선이다.



최근 진행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녹화에서 박지선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돈 좀 모으고 결혼하자는 남자친구, 기다려줘야 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이었다.



박지선은 “나는 준비된 골드미스”라며 “결혼하려면 저 같은 여동생을 만들어야 한다. 친오빠가 얼마 전에 결혼했는데 내가 결혼 자금을 많이 보태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한복이 잘 어울려 전통혼례를 하고 싶다”며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박지선 결혼 계획, 웨딩드레스보다 한복이 더 잘 어울릴 것 같긴 하다”, “박지선 결혼 계획, 전통 혼례 멋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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