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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정만식 "박미선 놀라게 한 판매왕 비법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09:45
해피투게더 정만식 [사진 중앙포토, KBS 캡처]


 

‘해피투게더 정만식’.



감초 배우의 전직은 판매왕이었다. 배우 정만식이 1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백화점에서 주방 기구를 팔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데뷔 전 판매업을 했는데 하루에 최고 500만~600만원까지 팔아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MC 박미선을 상대로 프라이팬 판매 기술에 대해서 재연을 선보여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정만식은 뻔뻔하면서도 청산유수와 같은 말로 상대를 설득했다. 손님 역할을 한 박미선이 어려운 상황을 만들며 곤란하게 해도 진지한 눈빛과 순발력으로 판매왕의 면모를 보였다. 박미선은 “왠지 진짜 사야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신기해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정만식, 판매왕다운 모습이다”, “해피투게더 정만식, 저렇게 말하는데 안 넘어갈 사람이 어딨냐”, “해피투게더 정만식, 정말 재밌게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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