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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지성 결혼, "9월로 잡힌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09:24
[이보영 지성 결혼, 사진 중앙포토]
배우 지성(36)과 이보영(34)이 다음달 27일 오후 7시 서울 W 서울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보영의 소속사 측은 2일 오전 공식자료를 통해 “지난 3월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오다 두 배우의 촬영 스케줄을 고려해 9월 27일로 정했다. 장소는 워커힐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보영이 현재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만큼 잡혀있는 일정을 소화하며 결혼 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성과 이보영은 각자의 팬사이트에 “오랜 시간 쌓아온 믿음과 사랑이 자연스럽게 결혼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열심히 살겠다. 많이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의 사랑과 깊은 신뢰가 바탕이 된 결혼인 만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 아직 공개된 사항 외에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후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직접 말씀 드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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