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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바마 귀는 토끼 귀' … 딱 걸렸네

중앙일보 2013.08.02 00:37 종합 18면 지면보기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한 코네티컷대 여자 농구팀(코네티컷 허스키스)의 포워드 브리너 스튜어트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기념 촬영을 하면서 오바마의 머리 위에 손가락으로 토끼 귀를 만드는 장난을 치고 있다(큰 사진). 작은 사진은 스튜어트의 장난을 눈치챈 오바마가 뒤를 돌아보자 동료 선수들이 “얘가 그랬어요”라는 손짓을 하는 모습. [워싱턴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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