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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은, 북한 최고 인기남 '울고불고 난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00:23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013년 동아시아연맹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여자축구팀을 만나 격려하고 4·25팀과 횃불팀 간의 남자축구경기를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여자축구팀을 만나 함께 양궁 경기를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최용해 군 총정치국장,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김경희 노동당 비서 등이 참석했다.



김 제1위원장은 일일이 여자 선수들의 손을 잡아줬다. 선수들은 팔짱을 끼고 함께 걸으면서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 김 제1위원장은 선수들에게 선물을 주고 기념사진도 찍었다.



4·25팀과 횃불팀의 남자축구경기 관람 시에도 선수들은 김 제1위원장을 에워싸며 팔짱을 끼고 박수를 쳤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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