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복군 활동 김승조 선생 별세

중앙일보 2013.08.02 00:12 종합 27면 지면보기
애국지사 김승조(사진) 선생이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94세. 평북 용천에서 태어난 선생은 광복군 에 입대해 통역 및 포로심사와 연락업무 등을 담당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은 부인 이정숙씨와 아들 진경(재미)·진명(〃)·진삼(사업)·진현(건설공제조합 팀장)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30분,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02-483-3320.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