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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변에서 흰색 자루 쓰고… '사람 좀 찾아주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02 00:01






















브라질의 시민운동단체 리우 데 파스의 인권운동가들이 31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실종자를 상징하는 의미로 마네킹에 흰색 자루를 뒤집어씌워 놓고 시위를 하고 있다. 마네킹은 이 해변에서 시위 중에 실종된 사람을 상징한다.



이 단체는 2007년 이후 브라질에서 실종된 사람을 찾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단체 설립자에 의하면, 2007년부터 약 35,000명의 희생자들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실종되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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