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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사고로 온라인 뜨거워…'썰전' 제작진, "여민정씨 고마워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9 22:00




























 

배우 여민정(28)의 드레스 노출 사고로 인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노이즈 마케팅을 노린 신인이 일부러 노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댓글이 이어진 것.



또 여민정이 노출사고가 난 당일인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제 끝나고 부랴부랴 집에 도착. 정신없다. 목욜밤의 내 친구 썰전이나 봐야지. 이거 보려고 겨우 맞춰왔네”라는 글을 올린 것도 화제다.



이에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제작진은 19일 여민정에게 “여민정씨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썰전의 친구로 남아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여민정은 인터넷매체 오마이뉴스를 통해 노출사고에 대한 글을 직접 기고했다. 그는 기고문에서 당시 입은 드레스를 직접 샀으며 일부러 노출을 의도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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