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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실제 성격, "애교는 내 스타일 아냐…신곡도 오글거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9 16:04
[존박 실제 성격, 사진 중앙포토]
가수 존박(25)이 실제 성격을 고백했다.



존박은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을 설명하던 중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발표한 신곡 ‘베이비(BABY)’에 대해 그는“이번 신곡은 내 성격과 잘 맞지 않는다. 너무 오글거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원래 애교 부리는 걸 잘 못한다. 카메라 앞에서 애교 부리는 것도 힘들다. 애인한테도 애교를 떨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존박은 또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김예림에 대해 “인터뷰할 때 늘 김예림의 팬이라고 한다. 목소리가 정말 섹시하다. 이번에 김예림이 발표한 신곡 모두 음악차트에서 선전하더라. 그런 모습을 보며 역시 좋은 음악은 인정받는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하게 됐다”며 극찬했다.



존박 실제 성격을 접한 네티즌들은 “존박 실제 성격, 얼굴은 굉장히 다정할 것 같은데 의외네”, “존박 실제 성격, 나도 남자지만 오글거리게 애교 부리는 건 싫어”, “존박 실제 성격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존박은 최근 정규 1집 앨범 ‘이너 차일드’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베이비’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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