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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정, 노출 사건 후 한다는 말이…“썰전 봐야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9 13:42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여민정(23)의 가슴 노출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노출 사건 후 트위터에 남긴 말이 눈길을 끈다.



여민정은 18일 밤 자신의 트위터(@actormati)에 “영화제 끝나고 부랴부랴 집에 도착. 정신없다. 목요일 밤의 내 친구 ‘썰전’이나 봐야지! 이거 보려고 겨우 맞춰왔네‘라는 글을 올렸다.



여민정은 이날 저녁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13 PIFAN) 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을 밟던 여민정은 드레스의 어깨끈이 끊어지면서 가슴 일부가 노출됐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여민정은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1위를 12시간 넘게 차지하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썰전‘은 JTBC에서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사 토크쇼다. 김구라, 이철희, 강용석, 이윤석, 박지윤, 허지웅 등이 출연해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날카롭게 비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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