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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눈물, 딸 편지에 울컥 "진정성 있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9 12:22
[이성재 눈물, 사진 중앙포토]
배우 이성재(42)가 가족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방송에서 이성재는 캐나다에 있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서울로 돌아왔다.



홀로 집에서 시간을 보낸 이성재는 밤이 깊어오자 딸이 비행기에서 읽으라고 전해준 편지를 읽고 그리움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이성재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성재 눈물, 기러기 아빠인 나도 함께 울 것 같다”, “이성재 눈물, 진정성 있네”, “이성재 눈물, 딸 편지보면서 울컥했나보네”, “이성재 눈물, 팬으로서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러기 아빠’ 이성재의 가슴 찡한 사연이 담긴‘나 혼자 산다’는 19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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