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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실제 성격 "얼굴은 교회오빠, 실제론 상남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9 12:15
[존박 실제 성격, 사진 중앙포토]
가수 존박(25)이 자신의 실제 성격을 고백했다.



18일 존박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베이비(Baby)’에 대해 “이번 신곡은 내 성격과 안 맞는다. 오글거리더라”며 입을 열었다.



존박은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원래 닭살 돋는 걸 싫어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좀 다를 수도지만 보통 여성들에게 무뚝뚝한 성격이다. 카메라 앞에서 애교 부리는 걸 잘 못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존박은 “무뚝뚝한 성격이라 애인에게 애교부리는 일도 잘 못 한다”고 덧붙였다.



존박 실제 성격에 대해 들은 네티즌들은 “존박 실제 성격, 얼굴은 교회오빠인데 성격은 상남자였군”, “존박 실제 성격, 무뚝뚝해도 인기 많을 듯”, “존박 실제 성격 남자들은 좋아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존박은 최근 정규 1집 앨범 ‘이너 차일드(INNER CHILD)’ 타이틀곡 ‘Baby’를 발표해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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