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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출사고 여민정, '회장님 당황하셨어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9 11:22




배우 여민정이 18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거룡(본명 문경식) 한국영화배우협회 회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민정은 드레스 왼쪽 어깨끈이 끊어져 가슴 일부와 속옷, 부착한 테이프 등이 노출됐다. 또 깊게 파인 드레스 사이로 검은색 하의속옷도 노출됐다. 그는 갑작스런 사고에도 여민정은 침착하게 옷매무새를 정리한 뒤 당당하게 사진기자의 플래시를 받았다.



1997년 시작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대중영화의 다양한 문화가 균형있게 향유될 수 있는 장으로 오는 28일까지 국내외 장·단편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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