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 노출사고 여민정 아찔한 순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9 10:11




여민정이 18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레드카펫이 진행된 부천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하다 드레스 노출 사고를 겪었다. 드레스 왼쪽 어깨끈이 끊어져 가슴 일부와 속옷, 부착한 테이프 등이 노출됐다. 또 깊게 파인 드레스 사이로 검은색 하의속옷도 노출됐다. 그는 갑작스런 사고에도 여민정은 침착하게 옷매무새를 정리한 뒤 당당하게 사진기자의 플래시를 받았다.



1997년 시작된 부천영화제는 대중영화의 다양한 문화가 균형있게 향유될 수 있는 장으로 오는 28일까지 국내외 장·단편 영화가 상영된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