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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여친의 셀카, F-16 전투기 몰며 하늘서 '찰칵'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9 09:29
[용감한 여친의 셀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용감한 여친의 셀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감한 여친의 셀카’ 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F-16 전투기의 조종석으로 보이는 곳에 앉아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사진 속 조종사가 남자친구에게 보내는 셀카(셀프카메라)일 것이라고 보고 용감한 여친의 셀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다.



특히 F-16 전투기를 몰며 셀카를 찍는 여성 조종사의 대담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용감한 여친의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용감한 여친의 셀카, 위험하진 않을까”, “용감한 여친의 셀카, 얼굴도 미녀일 것 같은 느낌이야”, “용감한 여친의 셀카, 남자친구가 얼마나 좋았으면 하늘에서 셀카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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