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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년 만에 서울 온 북한 여자축구팀 … 남북대결 모레 상암서

중앙일보 2013.07.19 01:29 종합 1면 지면보기


‘2013 동아시아연맹 축구선수권대회(동아시안컵)’에 참가하는 북한 여자축구선수단 39명(선수 21명, 임원 18명)이 18일 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북한 여자축구팀의 방한은 2005년 국내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북한여자축구팀은 21일 오후 6시15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남북 대결을 시작으로 일본(25일)·중국(27일)과 차례로 맞붙는다. 이번 동아시아대회 는 JTBC가 독점 생중계한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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