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지유라씨 서울 관훈동 경인미술관 개인전 '집들이' 外

중앙일보 2013.07.19 00:40 종합 20면 지면보기
◆지유라씨가 서울 관훈동 경인미술관에서 개인전 ‘집들이’를 연다. 살고 싶은 집, 추억하고 싶은 집을 주제로 나무 조각에 그린 일러스트와 영상 등을 전시한다. 02-733-4448.



◆서울시 교육청 위탁이수기관인 ‘오름학교’는 창작 뮤지컬 ‘Our Side(우리편)’을 22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기존학교에서 이른바 문제아로 찍혀 대안학교로 보내진 학생들이 좌충우돌하며 뮤지컬을 만드는 과정을 극화한 내용이다. 입장료는 무료. 1577-7376.



◆서울 혜화동 아르코미술관이 정림건축문화재단과 함께 유아 대상 건축학교 ‘파키파티(p-ARCH-y party)’를 진행한다. 6∼7세 어린이 16명이 대상이며, 참가비는 10만원이다. ‘반갑다, 놀이터!’‘나무 위 아지트 만들기’ 등의 주제로 다음달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 아르코미술관 홈페이지(arkoartcenter.or.kr)로 선착순 접수. 02-760-4609.



◆서울 한남동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다음달 11일까지 건축가 박진택의 개인전 ‘박진택: (e)Motion Space((이)모션 스페이스)’를 연다. 박씨는 움직임을 주제로 한 두 작품을 전시해 일상적 공간에서 경험하는 비일상적인 건축적 순간을 제안한다. 28일에는 작가와의 대화가 마련됐다. 구슬모아 당구장은 대림미술관의 프로젝트 공간이다. 02-3785-0667.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