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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워터파크 알뜰하게 즐기려면 … 롯데카드로 결제하세요

중앙일보 2013.07.19 00:40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롯데카드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여름휴가 때마다 여행을 떠나는 직장인 이정훈(40)씨. 이번 휴가에는 해외에 가보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여행을 하고 나면 텅 빌 지갑을 생각하니 떠나기 전부터 마음이 무겁다. 이씨는 알뜰 여행에 도움이 되는 카드를 발견하고 예약 버튼을 눌렀다.

차별화 여행 특화 카드 2종 선봬
중국 가맹점·ATM 이용 간편
워터파크 입장권 50% 할인 행사



 국내외 여행시장이 확대되면서 카드사들이 여행에 특화된 카드를 출시하고 있다. 롯데카드는 해외여행에 도움이 되는 ‘롯데 트래블 패스(Travel Pass) 카드’ ‘벡스(VEEX) 플래티넘 카드’ ‘롯데 포인트플러스 펜타(Penta) 카드’ 등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 트래블 패스(Travel Pass) 카드=카드 사용시 적립되는 ‘플라이어 마일(Flyer Mile)’로 원하는 항공권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 플라이어 마일은 롯데카드가 운영하는 별도의 여행 특화 마일리지로 해외 매출, 전국 골프장, 롯데면세점, 롯데카드 여행 서비스 및 롯데JTB에서 1500원당 2마일, 그 외 일반 가맹점에서는 1마일이 적립된다. 적립된 마일로 롯데카드 여행 서비스(1577-8400)를 통해 항공권을 구입하기 때문에 항공사 선택이 자유롭고 좌석을 구하기 쉽다. KTX 승차권 구매, 해외호텔 숙박 결제 시에도 이용 가능하다. 해외 대중교통(유레일·JR패스 등) 예약 및 할인, 국내 주요 면세점 최고 15% 할인 등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탑재했다. ‘비자 시그니처’와 ‘아멕스 골드 BBL’ 두 종으로 판매되고 있다.



◆벡스(VEEX) 플래티넘 카드=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1%의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카드. 해외에서 사용하면 사용 금액의 1.5%가 적립되며, 자동차 구매시 2%가 적립된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30만원을 넘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월 100만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다른 카드가 0.2%의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것에 비하면 적립률이 크다. 롯데백화점·롯데면세점·세븐일레븐·엔제리너스커피 등 롯데멤버스 39개 제휴사를 이용하면 0.5~3%의 롯데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된다. 국내 특급 호텔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 호텔·공항 레스토랑 할인, 국제선·국내선 항공원 예약 서비스, 국내 주요 면세점 최고 15% 할인 등 비자카드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된다.



 ◆롯데 포인트플러스 펜타(Penta) 카드=중국 내 최대 신용카드 회사 ‘은련’의 220만여 가맹점과 ATM 네트워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 롯데카드 회원은 중국에서 신용카드 사용시 국제카드 가맹점이 부족해 겪었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기존 해외브랜드 카드를 사용하면 부담해야 했던 1%의 브랜드 수수료도 없다. 다양한 포인트 특화 혜택은 물론 롯데카드 여행서비스를 통해 해외여행 상품 결제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여름휴가엔 롯데카드=롯데카드를 사용한 기간 혹은 금액에 비례하게 롯데포인트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일시불 및 할부로 5만원 이상 사용했을 때 그 기간에 따라 지급한다.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용 기간이 10~20일이면 5000점, 21~40일이면 2만점, 41일 이상이면 5만점을 지급한다. 해외에서는 금액에 따라 포인트를 준다. 50만원 이상 쓰면 1만원, 100만원 이상 쓰면 2만원을 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롯데카드 ‘Summer Festival’=전국 주요 워터파크 입장권 구매시 최대 5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 7~8월 두 달 동안 캐리비언베이 입장권을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본인일 경우 3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화 설악 워터피아는 오는 8월 31일까지 본인 40%, 동반 3인 20%의 할인 혜택을 준다. 이외에도 8월 말까지 제주도 전 가맹점에서 롯데카드 결제시 2~5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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