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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수 내린천서 休~ 힐링 별장 맑은물 리조트

중앙일보 2013.07.19 00:40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강원도 인제에 자리한 유럽풍 가족별장 `맑은물 리조트`.
서울에서 2시간만 달리면 우거진 삼림 속에 자리 잡은 유럽풍 가족별장 ‘맑은물 리조트’를 만날 수 있다. 1급수 토종 물고기들이 서식하는 내린천을 눈 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맑은물 리조트만의 첫 번째 특권. 친자연 조경 설계로 지어진 41개의 객실이 모두 통유리로 이뤄져 주위의 절경을 파노라마처럼 즐길 수 있는 점도 이 리조트만의 매력이다. 또한 다양한 평형을 갖추고 있어 인원과 취향에 따라 원룸과 복층, 온돌과 침대형의 객실 선택이 가능하다.


서울서 2시간, 삼림 속 유럽풍 가족별장

 가장 큰 규모의 S동은 가족용 월풀 욕조와 42인치 PDP TV와 홈시어터시스템 등 특급호텔 못지 않은 시설을 자랑한다. 방갈로 형태의 독채 구조를 띠는 D동은 복층 구조로 다락방 침대에 누워 밤하늘의 별들을 감상할 수 있는 낭만적인 공간. 강원도 인제의 1만평 부지에 위치한 리조트답게 수질검사를 획득, 지하 150m에서 끌어올린 1급 암반수를 모든 객실에 제공하고 있다.



 리조트 중앙에 위치한 야외 풀사이드 수영장 역시 맑은물 리조트의 격을 높이는 요소. 산자락을 따라 뻗어 흐르는 내린천계곡을 바라보며 즐기는 물놀이란 서울의 여느 호텔 부럽지 않은 스펙이라 할수 있다. 계곡 바로 옆이라 늘 시원한 공기를 뿜어내 모기가 없다는 점도 자랑거리라고 맑은물 리조트 관계자는 귀띔했다.



경춘 고속도로 개통으로 1시간 반~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문의는 033-463-8703~8. 홈페이지(www.cwresort.co.kr)에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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