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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서적 복원하는 톈진도서관 직원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9 00:01


















중국 톈진시 톈진도서관에서 17일(현지시간) 학생들이 찢어진 고서적을 수선하고 있다. 톈진도서관은 최근 처음으로 '고서적 복원기술과 처리작업'을 가르치는 코스를 개설했다. 현재 많은 중국고서적들이 수선을 요하는 급박한 상태에 직면해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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