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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내리 교수 '선도 과학자'

중앙일보 2013.07.18 00:08 종합 26면 지면보기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이사장 오명·사진 왼쪽)은 17일 ‘올해의 선도 과학자 펠로십’ 수상자로 김빛내리(44·오른쪽)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 김 교수는 마이크로 리보핵산(RNA) 분야에서 신약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 등에 필요한 이론적 기초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 는 앞으로 6년간 매년 5000만원씩 총 3억원을 지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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