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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中동남부 강타…이재민 71만명 발생

중앙일보 2013.07.16 10:07




[신화망(新華網)] 현재 중국을 강타한 태풍 ‘솔릭’은 14일 5시 저장(江西) 푸저우(撫州)을 휩쓸며 열대저기압으로 세력이 약화된 상태이긴 하나 여전히 그 영향력이 커 일대 지역에 지속적인 폭우를 동반하고 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푸젠(福建)성과 저장(浙江)성은 이미 71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태풍 ‘솔릭’은 14일 5시 장시 푸저우 지역을 지나며 열대저기압으로 세력이 약해짐에 따라 8시 중앙기상대 측은 등급 발령을 중지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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