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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환보유고 3.5조 달러 기록…증가속도 둔화돼

중앙일보 2013.07.16 10:02




[<인민일보> 07월 14일 01면] 인민은행의 최근 통계에서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세계 1위 수준인3조 5000억 달러로 세계 2위인 일본의 3배에 육박하며, 성장 둔화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보유고의 적정선에 대해서 정해진 룰은 없다. 중국은 개발도상국으로서 충분한 외환보유고를 유지하는 것은 국제 채무변제 능력 확보와 리스크 대응력 향상, 국가 경제의 금융안전 수호면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전문가는 중국은 외환보유고 운용시스템을 부단히 혁신하고 외환보유고 투자 범위와 분야를 확대해 외환보유고의 다원화 경영관리를 촉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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