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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조카 공개, 10년 사이에 이렇게 예뻐졌구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4 17:37












 

이효리 조카 공개가 화제다. 이효리가 친 조카의 얼굴을 공개해서다. 10년 전에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조카였다. 세월이 훌쩍 흘러 벌써 고2가 된 조카다. 이효리 조카 공개는 온라인에서도 화제가 됐다.



이효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0년 전 ‘텐미닛(10 Minutes)’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친조카. 벌써 고2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 조카는 2003년 발표한 솔로 데뷔 곡 ‘텐미닛(10 Minutes)’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고교생이 된 이효리 조카는 쌍꺼풀 없이 큰 눈이 뚜렷한 외모다. 10년 전 ‘텐미닛(10 Minutes)’ 뮤직비디오에 출연 당시 앳된 모습과 달리 성숙한 매력이 물씬 풍긴다.



이효리 조카 공개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일부는 “이효리 조카 공개가 연예계 진출 위한 것”아니냐는 질문이 나왔다. 조카의 외모가 뛰어나 "이효리 조카 공개할 만하네"라는 말도 많았다. 이효리 조카 공개는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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