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앙고속도로 통행 재개, 덮친 토사 치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4 17:17
[사진 JTBC 화면 캡처]





중앙고속도로 통행 재개 가 이뤄졌다.



14일 많은 비로 인해 중앙고속도로 춘천IC 부근에서 홍천~춘천 차량 통행이 한때 전면 통제됐다.



비로 인해 떠내려온 토사와 함께 나무들이 넘어져 도로를 뒤덮었기 때문이다.



중앙고속도로의 이 구간은 현재 토사 제거작업이 이뤄져 차량 통행 이 4시간만에 재개 됐다.



다행히 차량과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련 당국의 관계자는 “폭우로 도로를 뒤덮은 토사 등의 제거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중앙고속도로 통행 재개 가 이뤄졌다. 일부 토사가 남아 있는 3차로 구간에 대한 토사 제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JTBC 화면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