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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8㎏ 감량, 아찔한 공개 "미란다 커 같아" 극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4 15:30
[정경미 8㎏ 감량, 스토리온 방송캡처]




 

‘정경미, 8㎏ 감량 성공‘



개그우먼 정경미(33)가 4주동안 8㎏을 감량했다.



정경미는 12일 오후 11시 방송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마스터‘에서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도전 전 허리사이즈가 33.1인치였던 정경미는 약 7인치 이상을 줄여 25.8인치의 개미 허리로 거듭났고 53.8㎏이었던 체중도 8㎏이상을 빼며 45.4㎏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블랙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감하게 상의를 들어올리고 180도 달라진 복근을 드러내 MC진은 물론 응원 차 방문한 남편 윤형빈에게까지 놀라움을 안겼다.



정경미의 다이어트를 책임졌던 양덕일 마스터는 “정경미는 보기에는 다이어트가 전혀 필요없는 몸매였다. 하지만 실제로는 70~80대 할머니 수준의 근육량과 초고도 비만자 수준인 35%에 달하는 체지방률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다”며 “운동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던 사람에게 운동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거의 프로 수준의 운동 능력을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윤형빈은 변화한 정경미를 보고 “미란다 커 같다. 정말 예쁘다. 건강 습관이 안 좋았는데 건강해진 것 같아 좋다”며 기뻐했다.



‘정경미, 8㎏ 감량 성공’ 소식에 네티즌들도 “정경미 8kg 감량 성공, 비결이 뭐야?” “정경미 8kg 감량 성공, 4주만에 뺐다니 믿을 수 없어” “정경미 8kg 감량 성공, 너무 예쁘다” “정경미 8㎏ 감량 성공, 국민 요정 재탄생”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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