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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정준영 사과, "음악 취미로 하라 독설한 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4 09:29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방송캡처]




 

‘이하늘 정준영 사과’

가수 이하늘이 정준영에게 사과를 건넸다.



1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DJ DOC가 전설로 출연한 가운데 씨스타, 정준영, B1A4, 노라조, 문명진, 바다가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DJ DOC의 ‘리멤버’를 록 스타일로 편곡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준영의 무대에 DJ DOC 이하늘은 과거 Mnet ‘슈퍼스타K4’에서 정준영에게 “‘음악은 취미로 해’라고 독설을 했다”며 “내가 말을 잘 못한 것 같다”고 사과 했다.



이하늘이 정준영에게 사과하나 것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늘 정준영 사과, 이하늘 대인배” “이하늘 정준영 사과, 정준영 인정받아서 다행이다” “이하늘 정준영 사과, 훈훈한 선후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노라조는 DJ DOC의 ‘머피의 법칙’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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