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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이보다 더 안전할 순 없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4 09:22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술먹고 집에 가져온 것)]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공사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안전제일’ 표지판이다.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술 먹고 집에 와서 잠들었다 깨보니 안전제일이 침대 옆에 놓여 있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술에 취해 공사장 주변에 있는 ‘안전제일’ 표지판을 들고 온 것으로 추정된다. ‘안전 제일’ 표지판은 책장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크기를 자랑한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무척 안전해지고 싶었나 봐”,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귀가 길은 안전하셨겠어요”,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안전한 귀가의 비법이네”, “술 먹고 집에 가져온 것, 이보다 더 안전할 순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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