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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3.07.14 02:06 331호 31면 지면보기
“북핵은 우리 집 불이고, 중국엔 옆집 불”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 12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북핵 문제 당정협의에서 북핵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책과 펜이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

소녀 교육을 지지하다 지난해 10월 탈레반으로부터 총격을 받았던 파키스탄 소녀 말랄라 유수프자이, 12일 ‘모든 어린이들이 무료 의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위안부 인정을 외세 굴복으로 여기는 탓”

LA타임스, 11일(현지시간) 이달 말 캘리포니아에 위안부 소녀상이 건립되는 데 대해 일본이 반발하고 있다는 뉴스를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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