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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60초

중앙선데이 2013.07.14 02:07 331호 31면 지면보기

신생아의 탯줄을 잘라야 하는 시간. 호주 멜버른 트로브 대학의 수전 맥도널드 박사팀 연구 결과, 신생아가 태어난 지 최소 60초가 지난 뒤 탯줄을 잘라야 하는 것으로 밝혔다. 연구 결과를 보도한 뉴욕타임스는 늦게 탯줄을 잘라야 태반을 통해 보다 많은 혈액이 공급되고 신생아의 철분·헤모글로빈 수치가 높아진다고 보도했다. 또 탯줄을 늦게 자른 신생아가 출생 후 3~6개월에 철분이 결핍될 위험 또한 낮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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