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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인천 실내&무도 남자단체전, 중국 꺾고 금

중앙일보 2013.07.12 00:26 종합 19면 지면보기
2013 인천 실내&무도 바둑 남자단체전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들. 왼쪽부터 이동훈, 변상일, 강승민, 나현.


2013 인천 실내&무도 아시안게임 바둑 남자단체전에서 한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나현과 변상일이 탄샤오와 탕웨이싱을 꺾어 이동훈이 펑리야오에게 졌으나 2대1로 승리했다. 바둑계에 몰아닥친 중국 독주 분위기 속에서 20세 이하 한국 신예들이 따낸 값진 금메달이었다.



지난주 끝난 이 대회에서 한국은 남자개인(변상일)과 여자단체, 혼성페어에선 중국에 밀려 은메달에 머물렀다. 중국은 금3, 은1, 동2로 종합 1위, 한국은 금1, 은3, 동2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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