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류현진 경기중계 화면 속 애리조나 가슴 '19'의미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7.11 12:24






류현진(26·LA 다저스) 경기중계 화면 속 상대팀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가슴에 달린 숫자 '19'에 대한 의미가 시선을 끈다.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8승에 도전하고 있다.



류현진의 8승 사냥이 진행중인 가운데 상대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유니폼에 달린 숫자 '19'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이 숫자의 의미는 바로 지난 6월 애리조나 지역의 대형 산불이 일어난 당시 희생된 소방관 19명을 기리기 위한 것이엇다.



다저스는 5회가 진행중인 가운데 애리조나에 3-2로 앞서고 있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애리조나다이아몬드백스 페이스북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관련기사

▶ 류현진, 8승 실패…'시즌 최악 투구' 왜?

▶ 류현진 "선발투수가 해서는 안 될 실수 했다" 자책

▶ 류현진, 5이닝 5실점…다저스는 접전끝 4연승

▶ 득점 찬스 날린 류현진, '방망이만 안 부러졌으면!'

▶ 류현진, 역전 허용…연속 퀄리티스타트 기록 종료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