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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스마일 리더 선발, 미소 가득한 매장 만들기 나서

중앙일보 2013.07.11 00: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롯데백화점은 서비스 기본 강화 및 특화 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다.


롯데백화점(신헌 대표이사·사진)이 2013 한국서비스대상 백화점 부문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서비스대상]



1979년 창립한 롯데백화점은 사업다각화와 서비스 강화, 지역상권 존중,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사익과 공익을 함께 추구하고 있다. 2012년에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es) World 부문에 4년 연속 편입되고 리테일(Retail) 분야 업종 선도기업(Supersector Leader)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위상을 공고히 세우고 있다.



신헌 대표이사
롯데백화점은 지속적인 신규 출점과 패션 브랜드 사업, 프리미엄 아웃렛 사업 등의 사업다각화로 2007년 러시아 모스크바점을 시작으로 중국 톈진 동마로점, 톈진 문화중심점, 웨이하이점, 인도네시아 롯데쇼핑 에비뉴를 출점하고 있다. 또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은 백화점’을 구현하기 위해 서비스 기본 강화 및 특화 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직원의 서비스 실천 강화를 위해 미소가 아름다운 직원을 주변 동료들의 투표로 선정하여 포상하는 ‘스마일 리더’와 고객접점에서 인상 깊은 고객응대의 순간을 촬영하여 우수작을 포상하고 전사가 공유하는 ‘스마일포토 콘테스트’ 제도를 진행하고 있다. 전문 파티쉐들이 MVG 고객에게 갓 구운 빵을 직접 서빙하는 ‘파티쉐 서비스’와 주말 오후 매장 관리자들이 직접 고객에게 문을 열어주는 ‘도어맨 서비스’, 임산부·장애인 등에게 발레파킹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모든 지점에 화상 전화기를 설치하해 제공하는 수화통역 서비스를 통해 서울시 주관 ‘무장애 건물 인증’을 백화점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편성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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