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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불우청소년에 쌀 2t

중앙일보 2013.07.11 00:24 종합 26면 지면보기
여성 듀오 ‘다비치’(사진 오른쪽 이해리·왼쪽 강민경)가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쌀을 기부한다. 다치비의 소속사는 10일 “신곡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의 음원 수익금 일부를 불우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비치 두 사람은 각자의 이름으로 쌀 10kg짜리 100포대씩 모두 200포대를 기부할 예정이다.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는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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